한국민속촌을 다녀왔다

아마도 30년이 넘은 것 같다, 족히 40년은 지났으리라 느꼈다

어머님과  아이들이 함께 했던 기억이니 아마도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이었고 어머님이 돌아가신지31년이 됐으니 40년이 넘었으리라 

 생각이 든다.

 

많이 변했지만  이젠 많이 낡았다고 느꼈고 놀이동산도 생기고 변화를 가져 왔다.

유독 이곳에는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활인은 없는게 이상했다.

공연도 많고 체험도 많아서 따뜻할대 나드리는 좋을것 같다.

 

오늘 은 은평교육복지센터에서 돌범 시니어 동아리 모임에서  스케줄에 맟춰 다녀 왔습니다.

한지에 소원을 적어 이곳에 달아 놓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