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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망설였습니다.

용기를 낸 것은 이제 마음과 몸이 따로 놀고 있다는 것을  작년가을 백두산을 다녀오면서 느꼈습니다.

건강할 때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도움으로 26개 작품을 전시하게 됐습니다, 그림하나 가 내게 소중한 추억이고 삶의 동반이었습니다.

 

그림은 그리움이라고들 합니다 먼 여정에서 싹튼 여행이야기 그리고 삶의 터전에서 느낌을 그리고  그리운 내 고향을 훔쳐 그린 이야기가 솔솔 묻어 나는 이야기를 한겨레 온에 그림 이야기 코너에 사연과 함께 올린 그림 26장을 엄선하여 부족한 데로 흔적을 남깁니다.

 

이 도록은 홍익대 학사,석사,박사를 하고 강남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학장을 마지막으로 명예교수로 임명을 받은 시기에 부탁 해서  큰 도움으로 제수씨와 동생이 함께 이 도록이 태어 났습니다.

그림보다 도록이 남는거라고들 하는데 이 도록은  영원한 동생의 작품으로  나와 함께 영원할 것입니다. 

 

못다 한 그림들을  몸이 허락하는 시기까지 다시 조금씩 노력 해서  미술공부에 노력 해 보겠습니다 .

이 작품 전시회는 80날 팔순행사로 대신하는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기간을  길게 잡았으니 한번씩 왕림 하셔서  격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모르게 뒷받침 해준 52년 함께한 내 아내에게 감사하고 딸, 아들 그리고 사위와 며느리 귀여운 넷 손녀에게 이 전시회를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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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업무보고회

갈현1동업무 보고회2019년 01월 25일 (금)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보고회후 다과회

새해에는 구청장(=은평구청장 김미경)이 16개 동을 순회하면서 새해 동 주민센터의 업무계획과 새로운 계획의 점검과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질문 및 답변하는 자리를 만든다.

▲ 식전행사와 메인행사

구청 관계 공무원을 자리에 함께하여 질의응답에 확실한 답을 들을 수 있고, 은평구의 통합적인 업무를 보고 받는 좋은 기회이다.

이날 갈현1동 주민센터(=동장 안경식)에서는 퍼포먼스를 통한 질의와 계획을 알리고 앵커들이 직접 구청장에게 직접질의를 하는 토크 형식을 채택하여 지루하지 않고 따사로운 분위기를 표출하였다.

▲ 김미경구청장, 이연옥 구의회의장, 권인경 구의원의 축사

주요 질의는 재개발지역의 도로문제, 개인소유 도로의 포장문제, 쓰레기 문제와 함께 마을의 변화를 위해서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으로 선정되어 주민들이 함께 논의하고 결정, 실행 할 수 있는 대표기구로서의 주민자치회를 모집 중이다.

▲ 퍼포먼스로써 동 업무 발표

'기타공연 주민동아리'에서 식전행사를 해주었고, 참여예산 사업으로 창단된 '어울림 수화합창단'도 수준높은 행사를 보여주었다.

일 시 : 2019년 1월14일 14시

장 소 : 갈현제1동 주민센터 4층 문화관람실

주 관 : 갈현제1동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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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북파에서 고향을 바라보다

2019년 01월 25일 (금)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백두산 천지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과 <한겨레 온>이 공동 주최한 ‘평화와 통일 염원 백두산 기행단’ 일원으로 2018년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4박 5일 백두산 기행을 다녀왔다.

신의주를 마주보고 있는 국경도시 '단동'과 신의주, 위화도, 월량도 등 북한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압록강 공원' 6.25 전쟁의 상흔이 짙게 배어있는 아픔의 현장 '압록강 단교'도 돌아 보았다.

 

압록강 유람선을 탔을 땐 손에 잡힐 듯 북한 마을이 보였고 지나가는 주민, 빨래터의 주민과 서로 소리쳐 부르며 교감했던 시간도 잊을 수가 없다.

10m도 안 되는 북한 땅을 바라보면서 울컥했고 눈물을 삼켜야만 했다. 
그 마음을  수채화 한 폭에 담아 달래본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수필 ‘베스트에세이’ 작품상 · 신인상 시상식

2019년 01월 21일 (월)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행사 프랑카드

<문화공간 온>은 출판기념식, 작품상 시상식과 더불어 영어와 중국어강좌, 목공예강의와 기타 결혼식, 미술전시회 등이 이루어지는 문화의 공간이라 할 수 있다. 2019년 1월19일 (토) 오후 4시에 '좋은 수필사'(발행인 서영훈)는 통권 90호를 맞이하여 2018년에 공모한 제1회 올해의 ‘베스트에세이’10선과 ‘베스트에세이’ 작품상을 선정하여 <문화공간 온>에서 수상식을 거행하였다.

▲ 수상자와 좋은 수필 1월호

베스트에세이 수상자로는 문경희(자코메티의 계절)가 선정되었고, 베스트에세이 10선에는 우화를 꿈꾸다(고경숙), 다시 시작(김은주), 입, 주름을 말하다(김인선), 나의 시적인 엄마(김현숙), 길두 아재(박금아), 좋다(윤경화), 해지(정은아), 자유낙하(최아란), 반죽(황진숙)이 선정되었으며, 신인상으로는 안광자(나무책상 의자), 유현주(조율)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작 1편에는 상패와 상금을 지급하고 수상자와 선정작가, 심사위원, 후원 이사들과 함께 첫 번째 시상식을 겸 신인상 시상식을 함께 하였다. 서정환 회장의 축사와 강호영 주간의 인사, 정태헌 위원의 심사 경과보고가 있었고, 노혜숙 편집장의 사회로 60여 회원과 수상 가족들이 다과와 만찬을 함께하였다. 만찬 전에는 최정숙씨의 톱 연주를 들으며 화기애애하게 시상식을 마쳤다.

이번 심사에 대해서 특별한 자부심을 느끼는 심사경위를 좋은 수필의  이름처럼 명실공이 좋은작품을 가리기 위하여 심사숙고하였고, 이 과정에서 선정위원들은 작품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이해 관계나 정실 판단을 차단하고, 외부의 어떤 영향력도 배제하였고, 작품만 놓고 문학성을 결정하는 심사과정을 거쳤다고 밝히고 이는 <좋은수필>이 표방하는 격조 높은 수필을 널리 보급하여 순수 문학 독자층의 저변확대를 꽤하고 <좋은수필>이 시도하는 이번 경우 처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 상을 수여함으로써 작품의 질을 높이며, 좋은작가 발굴에 기여하여 문학성제도의 개선에 기여하였다는  자부심을 갖는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 지는데 기여하였다고 한다. 

▲ 서영훈발행인, 강호형주 간과 수상자와함께 기념촬영
 

본 행사는 월간 좋은 수필(연락처 노혜숙편집장 010-5036-5593)이 주관하였으며,  신아미디어그룹이 후원하였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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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야기 68] 一字之師(하)

2019년 01월 03일 (목) l 김동호 객원편집위원l donghokim01@daum.net

야채튀김은 몇 번을 시도했지만 맛이나 생긴 모양이 돈을 받고 팔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우리가 먹어봐도 돈 주고 사먹을 맘은 생기지 않겠더군요. 광화문 길거리에서 사먹어 본적이 있는, 가늘게 썬 고구마 튀김을 만들기 위해서도 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며칠째 이런저런 시도를 하던 어느날, 가게 문을 열고 밤늦게까지 장사를 했지만 매상은 몇 십위엔 뿐이었습니다. 주류는 어묵튀김이었는데, 우선 강한 조미료 맛이 제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고구마튀김을 찾는 손님이 늘어가자, 친구에게 한 가지에 집중하자고 제안했지요. 매출이 낮아도 고구마튀김에 베팅하자고. 친구도 선선히 호응해줬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야채상점에서 고구마를 사와 잘랐습니다. 그 다음에 도매상에서 좀 더 저렴하게 고구마를 사왔고요. 매출이 100위엔 넘어갈 때는 참으로 기뻤습니다. 무려 20봉 넘게 팔았으니까요. 고구마를 자르고 튀기는 시간을 고려하면 하루에 최대 300위엔 정도를 예측했는데, 한 달쯤 지나니 300위엔을 넘더군요. 사실 그 무렵 우리가 갹출한 원금과 수입 잔고가 거의 바닥으로 근근이 버텨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고구마를 가마니로 사오면서 원가는 더욱 떨어졌습니다.

학교수업이 끝나자마자 점심도 안 먹고 달려가 고구마를 잘랐습니다. 어느 날 손목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만두 하나 사먹고 하자고 친구에게 10위엔 달라고 했더니 ”안 돼“라고 냉정하게 거절하더군요. 순간 ‘이xx, 지는 집이 가까워 점심이라도 먹었지만 나는 굶고 그냥 왔는데....’ 2-3일 지나서, 당시 싫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던 내 얼굴을 보고 친구는 ‘아차’ 했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는 이야기, 친구고 사업이고 돈이 투명하지 못하면 반드시 결말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밤늦게 정리하고 함께 나서면 저는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와야 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앓아누웠습니다. 4~5일 정도로 기억합니다. 친구도 문을 닫고 쉬었다고 생각했지요. 가서 보니 이 친구 하루도 쉬지 않고 혼자서 고구마를 다 자르고 튀겨서 팔았습니다. 그동안 칼질을 나 혼자 해서 나름 기술 습득이 됐는데, 이 친구 급하니깐 고구마를 손가락 굵기로 대충 자르고 튀겼습니다. 매일 둘이 있다가 혼자서 튀기니깐 나의 안부를 묻고, 단골들이 들어와 대신 칼질도 해줬다고 하더군요. 또한 다음날도 장사를 해야 하니깐 저녁에 초벌로 튀겨서 건져놓고 갔답니다. 다음날 살짝만 더 튀기면 완성이 되니깐 튀기는 시간도 줄고, 문을 열자마자 곧장 팔수가 있었답니다.

그 다음부터 나도 굵게 자르고, 저녁에 초벌로 튀겨 놓고 가면서 매출이 계속 늘어나더군요. 500, 600, 800위엔으로. 중학생들이 수업 끝나면 몰려와 화구 3개에 3줄로 서서 튀기기 바쁘게 집어갔습니다. 얼마 있다가 여고생들이 또 줄을 섭니다. 화구 3개에서 튀기는 고구마 냄새가 골목으로 퍼져나가고, 학생들은 줄을 길게 서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고구마도 우리가 시키면 차로 배달해줬습니다. 하루에 한 가마를 잘랐는데, 매출이 1,000위엔 넘어갔지요. 200봉 넘게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방학이 되면서 하루 종일 있어봐야 2~30위엔 팔려서 우리도 문을 닫았습니다. 친구는 내가 투자한 원금을 돌려주고, 자기는 화구와 솥을 처분하면 손해는 아니라고 하는데, 이 친구가 손해를 감수하였을 것입니다.

대학원에 다니는 동안에도 우리는 자주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내려와 등산도 하고요. 겨울방학에는 아애 짐을 챙겨와 동해대학교 기숙사 내방에서 함께 지냈습니다.

이 친구 사촌형이 대기업 무역부에서 근무를 했는데 대만 파트너에게 친구를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하루 회사에 나가고 월급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는 내가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의식적으로 많이 해줬습니다.

친구가 토요일에 나가는 회사 사장이 한국에서 처음에 마라톤 타자기를 수입했답니다. 70년대, 80년대는 대만의 황금기였지요. 모든 사람들이 뭔가를 만들어 해외에 팔기 시작하던 시기로 아시아 네 마리 용중에 선두를 달리던 때라고 했습니다. 상업고등학교나 작은 회사들도 타자기가 필수여서 사업이 번창했답니다.

사장은 100원을 벌면 혼자 다 먹지 않고 80원은 판매상에게 다시 돌아가게 사업을 한답니다. 마라톤 타자기가 한국산임에도 판매상들은 가능하면 마라톤 타자기가 좋다고 권합니다. 어떤 사람은 노골적으로 독일제라고 하거나, 혹은 부품이 독일제라며 품질이 좋다고 하니 당연히 마라톤 타자기가 대만 시장을 석권했지요.

그러다 팩스가 출현하고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타자기 사업도 내리막을 걷고, 사장은 타이베이 중심부에서 점점 외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다 비디오테이프 사업을 시작합니다. 당시 노래나 비디오테이프는 일본 TDK 제품 천하였습니다. SK 제품도 조금 보였고요. 사장은 LG에 가서 OEM 생산을 합니다. 상표를 華王(화왕)으로 바꿔서 수입한 후, 동일한 방식으로 이윤의 80%를 판매상이 챙길 수 있게 해줍니다. 당연히 판매상들은 화왕이 최고라고 선전을 하지요. 대만사람들은 신용을 지킵니다. 화왕을 많이 팔면 사장이 자기들 확실하게 챙겨준다는 믿음이 있지요. 화왕이 날개를 답니다. 일주일이면 몇 개의 컨테이너가 들어와 대만 전역에 깔리지요. 다시 타이베이 중심으로 회사를 옮기고, 자기가 살던 집은 친구 H가 결혼해서 신혼살림을 살게 해줍니다. 저도 당연히 그 집에 여러 번 갔지요.

친구는 졸업 후 매일 오후에 사무실로 출근을 합니다. 또한 사장의 배려로 자기 회사를 만들어, 자신의 사업을 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친구와 너무 잘 어울리는 밝고 아름다운 부인과 귀여운 딸이 제가 가면 항상 반겨주었습니다. 진심으로 천년만년 행복하리라 의심치 않았지요.

▲ 연꽃이 내게 준 그리움      사진 : 최호진 통신원

세파에 흔들려도 인연의 꽃은 아름답습니다.

2002년경으로 기억합니다. 한 선배가 이 친구의 믿을 수 없는 소식이라며 제게 확인을 해왔습니다. 한동안 망연자실했습니다.

한국에 와 있는 부인과 연결되었고, 오랜 기다림 후 오라고 하는 날 저녁에 집으로 방문했습니다. 중학생인 딸과 함께 모녀가 맞이하는 친구 첫 기일이었습니다. 대만에서 친구가 쓰러지고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정신없이 한국에 와서 입원을 하고, 얼마 안 되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좋은 친구로 나를 기억해준 친구덕분에 첫 기일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딸은 한국 화교학교로 전학을 시켰는데 월등한 실력으로 적응에 전혀 문제없다고 하더군요.

엄마와 딸이 그때까지 친구의 죽음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동호씨는 H가 죽었다는 생각이 드세요? 전혀 우리 곁을 떠났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지금도 문 밖에서 웃으며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고, 조금 있으면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무심하게 허공을 가르는 두 모녀의 눈과 입가의 쓸쓸했던 미소는 제가 기억하는 가장 슬픈 사람의 얼굴로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로 대만과 관련된 일이 생기면 혹시 도움이 될까 연락을 했지만 만나지는 못했지요.

어느 날 저녁식사자리에서 만났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딸은 의지가 되는 기둥같이 보였고요. 부인이 자기들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H가 남긴 유산과 다른 도움으로 작은 상가건물을 매입하기로 계약했다고. 자기 두 모녀는 잘 살 거라고. 그리고 나를 보면 H가 더 생각이 간절해진다며 연락을 안했으면 하더군요.

나에게 많은 가르침과 추억을 남긴 친구는 마흔 중반, 믿을 수 없는 나이에 곁을 떠났습니다. 一字之師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많은 이야기를 다 쓸 수 없지만, H는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스승이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첫 번째 염두에 두었던 건, 이익은 여럿이 나눠야한다는 친구의 조언이었습니다.

편집 :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donghokim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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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 100주년, 3.1운동을 3.1혁명으로 정명논의

2019년 01월 01일 (화)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이요상 문화공간 온 상임이사의 방송 인터뷰기사

2019년 새해 첫날 지상파 방송 SBS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3.1운동' 바른 이름 찾기를 추진하고 있는 이요상 3.1혁명 100주년 범시민위원회 상임대표를 '문화공간 온'에서 30분간 인터뷰한 기사를 8시 뉴스에서 방영하였다.

▲ 이요상 한겨레 온 주주통신원의 SBS8시뉴스 인터뷰기사

이요상 주주통신원 인터뷰 기사는 <한겨레 온>과 '문화공간 온'의 위상이고 자랑이다. 우리 모두도 한데 뭉쳐 새로운 한 해를 맞았으면 합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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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회 송년모임 축하공연

2018년 12월 29일 (토)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연주하는 김종구전무이사
▲ 앵콜송 연주

한겨레주주통신원회 송년모임에 양상우대표이사를 대신하여 공로상을 시상코자 문화공간 온에 오신 한겨레 김종구편집인(전무이사)이 축하공연을 해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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