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떠났지 기차를타고

 

 

4월달에 만나서 게획하고 늘그랫듯이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말하며 함께 하자는 이야기가 통하여 6월 2일과 3일 1박 2일 코스로 순천을 선택 하였다

 

 순천만정원 은 세계정원, 태마정원, 곷의정원,수목원, 국제습지센터등 그면적이111.2㎡ 넓은  생태공원으로 국제 대회를 열만큼의 화려한 곳이었다.

 

배도타고 습지를 견학하고 미니기차를 타고 정원을 돌고 우리는 수학여행을 온 아이들 처럼 즐겁고 행복하지만  나이에서 오는 체력만 딸릴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은  최고의 체력으로 버텨 주었다.

 

도착한 첫날의 저녁은 횟집에서 정말 푸짐한 회와 매운탕으로 정말 배불리 먹었다, 권영만이의 기꺼운 찬조로 이루어진 저녁 식사는 오래도록 간직하고도 남을 그런 행복한 밥상이 었다.

 

밤1시반 까지 고스톱으로 시간을 보내고 코를고는 친구들옆에서 누구라고 말할 수 없이 전부들 드르렁 거리면서도 잘들 잤다.

권영만이의 7시 상경하는 개인 출발 때문에 모두들  잠에서 깨어나 샤워들을 하고  다시 시작한 고스톱은 30분만에 끝났지만 결과는 확연히 결판이 났을 뿐이다.

 

씨티투어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5섯시까지 돌면서 우리와 함께 해주었고 점심의 짱뚱어탕의 맛은 일품이라고  생각했다 추어탕 맛과 비슷한 그런 맛 역시 순천에서의 자랑거리 하나는 해결하고 돌아 왔다.

 

왕복 기차에서보내는 시간마다 웃고 떠들면서 평생동안 살아갈  앤돌핀을 만들었고,언제 어디에서 살던간에 도움이 되었으리라고 생각하였다.

 

순천을 제데로 돌아 보려면 시티투어로 하려면 3일은 돌아 다녀야  순천만, 낙안읍성, 송광사,선암사,순천드라마 촬영장, 순천전통 야생차 체험관,주암호,상사호,고인돌공원, 죽도봉공원,조게산,순천왜성,와온해변, 화포해변,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기독교역사 박물관등을 골고루 볼수 있다고 하며 이번에 우리들은 코스가 잘 맞지 않아 그리 좋은 코스는 아닌것 같았다.

 

 

 

떠나올때는  마지막이 될꺼야 하고 떠났는데 돌아오면서  그생각이 틀렸다는걸 서로들 눈치로 어디론가 다시 함께 하기를 다짐을 하는 눈치였다. 

 

먼발치에 서로 눈웃음으로 석별하는  눈가에는 정들이 넘쳐 있는 아름다운 얼굴들이 었다

사랑해요 죽을때까지 이대로 또 만나요

 

 

 

 

 

 

                                                                                                     사진 글 정리    최호진

1894년 (고종31)전라도 고부에서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계 농민들을 비롯한 농민 혁명운동의 시작이다. 고부군수 조병갑이 부임하자마자 만석보의 수세를 비롯한 온갖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등 이에 분노한 농민들이 일어난 농민 혁명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정읍시에서는 제48회째 황토연동학농민혁명 기념제를 개최하여 선조들의 그 숭고한 뜻을 기리는 기념제를 개최하였다.

 

이를계기로 신(新)만민공공동회를 개최하여 58개 단체들이 뫃여 교육관, 구민사, 기념탑등을 걸으면서 유적지에 얽힌 내용들을 숙지 한후 돌아 와서 여는 공연을 감상하였다.

 

숙소로 돌아온 후 신만민공동회의를 13개 안건을 나누어 각종 문제 제안 내용별로 분임토의와 자유토론을 실시한 후 익 일 사발통문 작성하여 게시한 후 10대주요 과제를 스티커를 부착하면서 선정하였다.

 

9일 여는 공연

김 숨 –동학시 소리

윤정숙 – 아리랑, 한오백년

신학철 - 화백의 “한국근현대사” 금강 그림에 대한 설명

장순황 - 교수의 “동학푸리 춤”

세월호 가족 인사

 

10일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

제 7회 황토현전국역사 페스티벌 역사퀴즈대회

먹거리장터

일  시  2015년 5월9일 (토)~10일(일)

장  소  황토현전적지 및 정읍시 일원

주  최  정읍시

주  관  (사)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후  원  문화관광체육부, 전라북도,전북교육청, 천도교, 한겨레신문사




시장인사말


취재열풍


전봉준동상 앞에서의 설명 청강 



만석보등 유래설명 







통영에서 경주까지 1박 2일|♤...등산.여행....♤

최호진 | 등급변경 | 조회 14 |추천 0 |2015.04.30. 14:20 http://cafe.daum.net/ypkwang/Gjkz/113 

통영에서 경주까지 1박 2일

영풍에서 살아온 임직원 합동 모임을  이루어 4월28일 29일 승합차를 랜트하여 서울 강남역에서 뫃여 한사람도 지각 없이 자원운전자의 봉사로 서울을 출발 하였다,

경기도 일원수도권에서 합류한 아침은  아침 4시즘 기상하여 소풍이라도 갈듯  서둘러야할 시간이 었다.

 

어쩌면 영사모(永豊사랑하는 모임)일 수도 있는 참 착한사람들이다 ,자리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런 마음들은 오랜 영풍사람들의 자부심일 수 있는 철저한 자기 훈련이 주효한 덕이다,

 

떠나기전 받은 여행계획서에서 부터 지금 금방 받은 결산서등 어찌보면 평생동안 눈에 익은 계획서와 결과 물들이다,

 

터미널 휴게소를 통과 할때마다 특산물인 빵들을 먹으며 어린 추억윽들을 느꼈습니다 1975m의 케이블카를 올라 한산대첩의역사의 현장을 보았고, 아름다운 통영대교를 지나고, 충무교와 통영운하, 해저터널, 이순신공원을 오르내리며 비가오는 관광지를 돌앗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변화 하는지와 관광하는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한껏 힘을 쏟은 마을 사람들의 손길을 보았읍니다.

 

동파랑이란 동쪽 벼랑을  동피랑이라고 한다는 뜻을 알아감도 여행의 재미난 추억 입니다 ,이곳을 다녀왔다는 정관이씨의 해물전문 안내인으로 수미식당(통영시 향남동) 생선구이정식과 멍게비빔밥의 점심을 맛있게 먹고, 저녁 횟감을 준비하는 맛있는 생선들은  저녁을 기다리게 하는  기다림이 었다.

 

호텔을 정하고 밤을늦게 까지 지나면서 그동안 밀렷던 이야기 궁굼했던 과거사 이런 두리번 찾는 그리움들을 뒤로하고 잠에 들었다. 예약된 익일 조식으로 문소식당 서호동의 이집은 복국전문점이이고  작은 복어새끼로 만든 정말 복국의 진수를 맛볼 수 있었다.

 

이곳에서 거가대교 등 도로를 뒤로 하고  경주 보문단지의 식당가가 즐비한 한옥 식당들 틈에  개업한달된 『기와골 맷돌 순두부 』 집에서 파전과 향토 막걸리 (국순당에서 제조)를 맛있게 먹고  순두부찌게로 점심을  먹었다,

 

관광지 여행이라고 하기보다는 맛집순례를 하지 않았나  뿌듯한 생각을 하였다,

 

돌아오는 서울 서초동에서 나주곰탕 의 맛은 정말 반가운 저녁 식사 였다

 

봄, 여름, 가을 , 겨울의 맛이 다른 제철 음식들이 즐비한 통영의 맛집들이 두고 두고 생각 나지 않을까  기억 해 두고 싶다,

봄에는  이번에는 생선회때문에 도달;쑥국을 머지 못했지만  일품이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하모(갯장어)회와 탕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 물메기탕

기타 굴요리 장어구이,뻬대기죽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미륵산에서 오르내린 계단길도 마다 하지 않고 함께한  강원장님과 임선배 장내석선배 추억이 깃든 이곳에서 미륵산을 끼고 사진을 남겼습니다,

 

가을에 남기고 간 삶들과 함께 할 여행의 약속들을 위해 긴~ 여름을 어찌 보낼까  조바심 칩니다,

 

승합차를 타고 움직이는 1,300km의 운행길에서 평생 웃어도 웃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웃음으로 인해서 앤돌핀의 생산이 아마도 1~2년은 족히 수명 연장이 됬을 것으로 미루어 생각하니 절로 기뻐 집니다.

 

추진해주신 준비위원 최 진자금과 상경운전 봉사를 해준 김용호, 하행 운전을 해 주신 송준섭 음식선택을 해준 정관이,그리고 협조를 잘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꿈의 호텔 25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여행 비용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과 숙박장소일 것이다.

편안하고 쾌적한 곳에서 먹고 자는 것은

여행의 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멋진 호텔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머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부터 소개하는 호텔은 꼭 저렴한 곳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상상 이상의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들이다.

나무 꼭대기에 매달려서 잘 수도 있다.

물속에 침실이 있다. 기린이 아침 식사에 동참한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잘 수도 있다. 정말이다.

지금부터 전 세계 꿈의 호텔 25군데를 감상하시길.

죽기 전에 꼭 가볼 수 있길 기대하며!


탄자니아 만타리조트

manta

manta

탄자니아의 펨바 섬에 위치한 리조트로 스웨덴 건축가 미카엘 게인 버그가 만들고 운영하는 수중 호텔이다.

이 호텔에 투숙하는 손님은 객실 창문 밖으로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스위스 빌트 키르 힐리 게스트하우스

scher

알프스 정상 부근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다. 천연동굴과 맞닿은 곳으로 알프스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올라간 후 하이킹을 하다 보면 만날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 멋진 식사를 하면서 알프스 최고의 전망을 경험할 수 있다.

캐나다 프리 스프릿 스피어스

free spirit spheres

캐나다 밴쿠버 아이슬란드에 있는 나무 위 숙소다. 별명은 '자유로운 영혼의 세계'다.

아주 고급스러운 호텔은 아니지만 대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경험하고 싶다면 더없이 좋은 곳이다.

케냐 지라르 매너 호텔

giraffe

giraffe2

기린과 함께 아침을 먹는다면 어떨까? 이곳 케냐 나이로비 외곽의 사파리 호텔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긴 목을 빼고 아침 식사에 동참하는 기린을 만나보라

스페인 마르케스 데 스칼 호텔

hotel marques de riscal

hotel marques de riscal2

스타우드 호텔 체인 럭셔리 컬렉션의 하나로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크 게리의 작품이다.

스페인 대표 포도주 생산지인 시골 마을 엘시 에코에 위치한 이 호텔은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실내장식으로 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환상적인 건물의 곡선미가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과 주변의 환경과 잘 어우러진다.

오스트리아 파크 호텔

das parkhotel

das parkhotel2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생긴 이 호텔은 얼핏 보면 하수관처럼 생겼다.

하지만 하수관 모양의 호텔 안에 침구와 은은한 조명이 켜져 있고 별을 볼 수 있는 창문도 있다.

여행자가 홀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이 호텔은 혁신적인 공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 좋은 점은 비용을 여행자가 원하는 만큼 자율적으로 내고 간다는 것이다.

핀란드 카크 슬아우 자넨 호텔

kakslauttanen

kakslauttanen2

핀란드의 눈밭에서 잠을 잘 수 있을까? 이곳에서는 가능하다.

보온 유리 이글루 속에서 편히 누워 낭만적인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

케냐 로이 사바 호텔

loisaba

loisaba2

케냐의 고원 지역에 위치한 로이 사바 호텔에서는 막힘없이 펼쳐진 아프리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그야말로 야생 한가운데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고 이곳을 기억해두시라

스웨덴 나무 호텔

treehotel

treehotel 2

나무 위에서 새처럼 둥지를 틀고 잘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스웨덴 북회귀선 근처 하라즈에 위치한

이 호텔에는 새 둥지, 거울 큐브, 나무 사우나 모양으로 만들어진 방이 있다.

각각의 건축가들이 다른 콘셉트로 디자인 한 방이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특히 거울 큐브형 객실은 외부가 거울로 되어 있다.

여기 머무르는 손님들은 대 자연에 그대로 노출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몰디브 콘래드 호텔

conrad maldives hotel

몰디브 콘래드 호텔에 묵는다면 수중 객실 안에서 푸른 바닷속의 물고기들과 무지개색 화려한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다.

태국 아난타라 골든트라이앵글 리조트

anantara

이곳은 태국, 라오스, 미얀마 사이에 위치한 리조트다. 모든 객실에서 세 나라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라이앵글 호텔에는 코끼리 동물원이 있다.

스위스 캠프 리안 호텔

cambrian hotel

cambrian hotel2

스위스 아델 보덴에 있는 캠프 리안 호텔의 수영장은 더 타임스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수영장 10군데’에 꼽힌다.

알프스 산자락에 위치해 온통 눈으로 들러 싸여 있지만, 추위는 걱정할 필요 없다.

천연수로 채워진 온천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알프스의 경관을 감상해 보라.

프랑스 버블 호텔

attrap reves hotel

attrap reves hotel

프랑스 마스세유 외곽에 위치한 버블 호텔은 디자이너 피에르 스테판 뒤마가 참여해서 만든 텐트형 호텔이다.

특징은 어디든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거다.

이곳에 오면 야외의 투명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저는 안 가보고 안 죽을래요!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통영에서 경주까지 1박 2일  (0) 2015.04.30
쿠바 동영상 자료  (0) 2015.01.17
죽기전에 가봐야 할 꿈의 호텔  (0) 2014.08.18
추억 깃든 오색의 산사이야기  (0) 2014.08.12
40가지 여행 팁  (0) 2014.07.18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3박4일 강원도 오색의 산사에서 케어를 받고 왔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스님을 아는 지인들과 함께
백중을 맞이 했다
오색의 탄산온천은 너무나 좋은 힐링이었다
찰옥수수, 산사의 음식,양양시내의 실로암 메밀국수,
뚜거리탕, 은어튀김 등등 주지스님의 에스프르레소
커피 바리스타 정성 스런 맛도 잊을 수 가 없다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락수는 동맥경화를 뚫어주는 듯
남다른 기분이 다.

 

주지스님께서 직접 만들어 주는  커피는 과히 일품이었다

두런 두런  속세의 이야기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인연

때문에  아그라며 룸비니며 어느하나 고감이 안되는

일 없이  함께 떠난 여행 처럼  산사의 이야기가 자정을

넘기도록 우리들의 이야기가 계속 되었다.

 

밤에 오색약수터에 내려가 탄산수 약수를 먹고  옛날 먹든 맛이

새로워서 한그릇 더 먹고 왔는데 비가 구질 스럽게 내려주니

 아침에 출입금지 팻말이 붙어 있어 다른 일행은 마시지 못하고

왔지요

 

절편이며 콩떡을 싸 주어  집에가지고 오니 참 좋은 선물임을

느꼈습니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쿠바 동영상 자료  (0) 2015.01.17
죽기전에 가봐야 할 꿈의 호텔  (0) 2014.08.18
추억 깃든 오색의 산사이야기  (0) 2014.08.12
40가지 여행 팁  (0) 2014.07.18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천년의 향기 운길산 수종사  (0) 2014.02.17

Insight July 17. 2014. 11:26 am

여행은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즐겁다. ⓒWajahat Mahmood/flickr

김엠마

칼럼니스트, 기업인

  • 0

Distractify에 올라온 Yosef Lerner 블로그 기사를 Emma’s notes 에서 번역/재정리한 글입니다. 

참고로 29번의 공항 Free WiFi 방법을 찾아봤더니 일종의 해킹이더군요. 

대부분의 공항은 안내데스크에서 Free WiFi를 제공하니,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용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당신의 삶을 영원히 바꿀 40가지 최고의 여행팁을 소개합니다.



[예약]

1. 온라인으로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할 때, 화면 설정의 새 시크릿 창을 열자.

reddit.com

여행사 사이트는 많은 경우 당신의 방문기록을 추적하는데, 당신이 재방문했다는 이유로 단순히 가격을 올릴 수 있다.

2. 두사람 좌석을 예약할때, 창가와 복도를 예약하라.

xanga.com

대부분 가득차 있는 열의 중간에 앉으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 가운데 누군가 앉게 되었다면, 자리 변경을 부탁해서 여행 파트너 옆에 앉으면 된다. 

3. 화요일 3pm 까지 비행기 티켓 구입하는 것을 기다려라.

savingmoney.com

일반적으로 Southwest나 JetBlue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하기 위해서, 대형 비행사는 비행기 가격을 화요일 3pm 이후 내린다. 만약 돈을 아끼고 싶다면, 이때가 구입할 적절한 타이밍이다. 

[짐 정리]

4. 빨대를 이용해서 여행 사이즈의 나만의 화장품 샘플을 갖고 가자.

pinterest.com

5. 여행용 가방의 냄새를 좋게 유지하고 싶다면, 가방 바닥에 드라이어 시트를 깔자.

diaryofasocialgal.com

6. 종이클립을 활용해서 면도기 날 부분을 보호하자.

imgur.com

7. 옷을 말자. 접지 말고. 가방의 엄청난 공간을 아낄 수 있다.

youtube.com

8. 만약 접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주름 방지를 위해 화장지를 이용해보라

imgur.com

9. 작은 약상자는 악세사리 정리함으로 활용 가능.

imgur.com

10.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중요한 문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스캔해두라.

lifehack.org

도난을 당하거나 잃어버렸을 경우, 여권/신분증/비행기 티켓 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해 둔것은 정말로 유용하다.

11. 가방안에 액체류가 새어 엉망이 되는 것을 방지하자.


단순히 뚜껑을 돌려 열어서, 플라스틱 랩으로 윗부분을 감싸고 다시 조이자. 이는 어떤 액체류도 당신의 여행을 망칠 수 없게 해준다.

12. 비누 주머니를 간단히 만들어 비누와 빨래를 함께 두라.

Nikki Mans

13. 샤워캡은 신발 바닥부분을 커버해주는 쉬운 방법.

forblabla.com

14. 실핀 보관은 비어있는 Tic Tac (작은 사탕종류)통을 활용하자.

pinterest.com

15. 짐을 쌀때, 셔츠 목부분에 벨트를 넣어 구겨짐을 피할 수 있다.

youtube.com

16.여행용 사이즈 치약이나 콘테이너 등을 보관하고 리필하자. 매번 새것을 사지 말고.

lifehacker.com

17. 기내에 갖고 타는 Carry on 가방에 짐을 밀어 넣자.

mywomenstuff.com

청소기로 바람을 빼는 Vacuum sealed bag은 기내에 갖고 타는 가방의 공간을 엄청나게 줄여준다.

18. 수트코트를 접을때 안밖을 뒤집어서 넣으면 깨끗하게 보관하고, 구김을 방지할 수 있다.

davehax

19. 짐을 싸는 시간을 줄이자.

davehax

Hanging organizers (옷걸이 공간에 거는 소지품 정리함)를 수트케이스로 단순히 이동시킴으로 빠르게 떠날 수 있다.

[충전기/이어폰]

20. 안경 케이스에 충전기와 이어폰을 보관하자.

pinterest.com

21. 오래된 펜의 스프링을 이용해서 충전기를 휘어지고, 끊어지는 것으로 부터 보호하자.

imgur.com

22. 만약 벽면에 꽂는 충전 플러그를 잊었다면, TV 뒷면 USB 연결 slot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23. 스마트 폰의 에어플레인 모드는 배터리를 아끼고, 충전을 빠르게 해준다.


24. 이어폰은 종이클립에 감아서 엉키는 것을 피하자.


25. 충전기를 잊고 떠났다면, 공짜 핸드폰 충전기를 얻는 방법.

quora.com

충전기를 잊었는가? 많은 경우, 호텔 프론트 데스크는 투숙객이 놓고간 충전기로 가득한 박스를 갖고 있다.

[공항/비행기]

26. 공항 화장실의 긴 줄은 피하자.

quora.com

당연한 논리로 여겨지겠지만, 공항 터미널의 첫번째 화장실이 가장 복잡하다. 긴줄을 피해서 다음에 나오는 화장실을 이용하고, 값진 시간을 아끼자.

27. 공항 Security 를 빠르게 통과하자.


공항 검색대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다다르기 전에, 당신이 갖고 있는 지갑/ 키/ 핸드폰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투명한) 가방에 넣어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28. 공항에서 물을 사는 것 대신에, 비어있는 물통을 갖고타서 보안 검색대를 지나고 물을 채워 넣자.

imgur.com

29. 공항의 free WiFi 를 얻자


공항에서 어떤 URL뒤에 라도 “?.jpg”라고 치면 비싼 WiFi비용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아니라면,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확인을 해보거나, 항공사 라운지 밖에 앉아서 벽을 통해 잡히는 Wi-Fi signal을 활용하자.

30. 보너스로, 여행시 멀티탭을 준비해서 공항의 영웅이 되어 보라.

imgur.com

31. 비행기 날개 근처는 기체 흔들림을 가장 적게 느낄 수 있는 장소다.

complex.com

보통 비행기의 날개를 따라 있는 좌석은 비행시 가장 적게 흔들리는 곳이다. 왜냐하면 구조적으로 가장 잘 지지해야 부분이기 때문이다.

32. 기내 화장실 이용에 최고의 타이밍은.

quora.com

기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최고의 타이밍은 비행기가 수평을 유지한 직후와 착륙 15-20분 전이다.

33. 수화물 찾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


당신의 가방이 깨어질 물건이 아니라 하여도, fragile label을 붙이면 비행사 직원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질 수 있다. 또한 대부분 fragile짐은 다른 짐의 위에 놓이기 때문에, baggage claim에서 먼저 나오게 된다. 

34. 공항의 환전소 대신에 ATM을 이용해서 돈을 아끼자.

lifehack.org

많은 ATM이 공항 환전소보다 훨씬 저렴한 환율을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35. 구글맵을 오프라인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OK Maps,” 라고 타이핑하면, 보여지는 지역이 저장된다.

wired.com

36. WiFi password 를 얻는 좋은 방법은 FourSquare의 코멘트 부분을 확인하자.

lifehacker.com

37. 해외 여행시 GPS를 사용하자.


만약 해외 로밍 없이 여행을 한다면, airplane mode는 켜고, 데이터 사용은 끄고, GPS는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을 선택하자. 호텔로 향하기 전에 단순히 구글맵을 띄우면, 해당 지역을 navigate하는 완벽히 작동하는 맵을 얻을 수 있다.

38. 당신의 여행 사진들에서 여행자들을 지우고 배경만 남기는 방법.

reddit.com

- 카메라를 tripod 모드로 둔다.
- 약 15장을 찍을 때까지 10초 간격으로 사진을 찍는다.
- 포토샵에서 File>Script>Statistics 로 들어가 사진을 열어 “Median”을 클릭하고, 찍은 사진들을 선택한다.
- 포토샵이 사진의 차이를 파악하고, 알아서 변환시켜준다. 

39. 스스로에 대한 선물로, 여행 중에 본인에게 엽서를 보내보자.

twitter.com

여행이 끝나고 돌아와 이 엽서들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경험이며, 현실로의 복귀도 쉽게 해준다. 

40. 외국에서 마지막 날에, 당신의 사용하지 않을 돈을 모두 모아 노숙자에게 드려보라.

savingourfuture.com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여행하라!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죽기전에 가봐야 할 꿈의 호텔  (0) 2014.08.18
추억 깃든 오색의 산사이야기  (0) 2014.08.12
40가지 여행 팁  (0) 2014.07.18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천년의 향기 운길산 수종사  (0) 2014.02.17
양평Hill House를 찾아서  (0) 2013.11.14

◆ 울루와뚜 절벽사원

발리에서 생긴 일의 촬영지로서 해발 75m의 깍아 지른듯하는 절벽위의 힌두사원으로 탁트인 비취빛 바다가 원숭이들로 함께 이루어가는 곳이다

선그라스,모자 목거리,귀거리,소형가방 ,카메라등을 원숭이가 직접 탈취해 가는 일이 빈번 하다는 공원 처럼 느껴지는 사원이다

 

◆가루다 공원

가루다란 인간의 몸에 독수리의 머리, 날개를 가진 신화속의 새를 말하고 흰두교 3대신 중 하나로 비쉬누 신과 그가 타고 다녔던 거대한 독수리를 기념하는 웅장한 규모의 공원입니다

석회석 을 파서 울타리를 만들고 곳곳의 조형물로 공원을 만들어  볼거리를 제공 해 주고 있다.

이곳에서 앙드레 김의 페션쇼가 열렸던 발리의 가장 상징적인 곳 가루다 공원이다.

 

◆ 빠당빠당 비치

울루와뚜루 절벽에서 내려단본 비치가 이곳인데 줄리아 로버츠도 반한 이곡의;비치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산호로 이루어진 작고 아담한 비치이고 좁은 언덕길을 내려가는 그림같은 곳이 나타나는 아름다운 곳이다

윈드서핑 등 일광욕을 하는 여인들의  모습도 평화롭게 볼 수 있는 곳이다

 

◆데이 크루즈

발리의 바다는 인도양이다 물이 차가운것이 특징이고 유람선을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 항해한후 선상 옆의 배로 옮겨  반잠수함, 바나나보트, 스노쿨링, 워터슬라이드를 무제한 즐길 수가 있다.

 

렘봉안섬 을 방문하며 섬에서 생활 하는 모습과 장례문화 , 전통 음악과 춤등을 관전할 수 있었다.

전통선상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가 있고  친절한 종업원들의 노력이 돋 보였다.

 

◆현지 문화체험(NTI-뉴트레저아일렌드)

전통수공예품 과바틱 페인팅, 전통옷 입어보기,민속춤체험 다양한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 하고 관람하며  그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문화의 중심지 우붓 (UBUD)

우붓은 발리문화의 중심지로 사원, 박물관, 갤러리, 전통공예 , 기념품 가게들이 많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몽키포레스트

초록빛 열대림속 원숭이와 친해지고 싶으신 사람들로 원숭이 공원이 차있다

많은 열대림이 우거진 숲 빠나나를 한봉지씩 먹어치우는 식성 사람들의 어깨위에 올라 먹이를 탐내고, 작은 연못에서 수영과 장난을 치는 귀여운 모습들 아기 원숭이들 의 재롱도 맘껏 볼 수 있는  참 졸은 공원이다.

 

◆그밖에도 레프팅 급류타가, 샤파리& 마린파크,워터봄,선셋디너크루즈, 짐파란 씨프드 데브단 쇼,등이 있다

 

발리는 관광 수입이 70% 정도 이무로 모든 종사원 또는 시민들이 친절하고 발리에 대한 인상을 좋게 하기위해 노력하는게 엿 보였다,

 

물건 흥정 할때는  D/C를 해야하고 10$라고 하면 2$~3$라고 하면 그냥 지나치면 다시 불러흥정 해준다 옜날 남대문 시장이 생각나는 곳이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억 깃든 오색의 산사이야기  (0) 2014.08.12
40가지 여행 팁  (0) 2014.07.18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천년의 향기 운길산 수종사  (0) 2014.02.17
양평Hill House를 찾아서  (0) 2013.11.14
중국 선편으로의 배낭 여행  (0) 2012.11.19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 멈춘다는 운길산 8부 능선에 유유히 흐르는 두물머리(양수리)를 내려다

보면은 그 자태가 아름다운 수종사이다.

조선초기에 중창하고 천년고찰의 위엄 답게 내려오는 전설도 , 속설도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곳이다,

 

대웅보전, 응진전, 산신가약사전, 팔각오층석탑, 삼정현,은행나무( 수령500년) 웅장한 자태에  가지가 사방 팔방으로 뻗쳐 중압감을 느끼게 충분하다.

 

삼정현 다실에서 차를 마시며  창밖으로 바라본 두물머리의 그 위용은 무엇으로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다 운무가 늘 멤돌고 그윽한 차향도 좋지만 밖을 내다 볼 수 있게 큰 통유리의 넓은 창으로 내다본  풍경은 산수화라고 일컬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굽이치는 듯 한 양수리의 맛을 더한층 느끼끼기에 충분하다

 

오는길에 남양주종합촬영소에 들려 보잘것 없는 셋트장과 시설들이 낙후되어 실망하고, 그나마 촬영지원실의 셋트용 비품들은 흘러간 옛 물건들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 었다.

이곳에서 입장료가 후회스러웠다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므로써 입장료가 아까운줄 모르고 감상할 수 있었다(3,000원입장료 영화관은 무료,65세이상은 2,000원)

영화 하정우가 주연한 더 테러 라이브를 한달동안 상영중이다

 

운길산역에서 내려오다 보면 남양주시 조안면 길가에 위치한 기와집 순 두부집이 있다 이곳에서 방금 만들어 즉석으로 먹는 순두부와 두부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었다

 

옛날 중앙선 능내역이 운길산역으로 바뀌면서 아름다운 역이름으로 변하였다 운길산역에서 내려 조금올라오면 보건소를 끼고 계속 오르면 한시간정도 등산 하는 기분으로 걸으면 좋다.

 

 

 

 

 

 

 

영화셋트장

영화셋트장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40가지 여행 팁  (0) 2014.07.18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천년의 향기 운길산 수종사  (0) 2014.02.17
양평Hill House를 찾아서  (0) 2013.11.14
중국 선편으로의 배낭 여행  (0) 2012.11.19
손녀와 이별파티  (0) 2012.10.29

가을과 겨울 사이 날씨 좋은 날 경기도 보정에서 일행들과 만나 예쁜 아주머니가 몰아 주는 BMW의 기분좋은 차창밖으로 새로운 세월이 오고 있는듯  낙엽이 누렇게 변해버린 남한강변을  바라보면서 오랫만에 만난 회포를 풀기 시작했다.

 

품격과 스타일이 살아 있는 양평군 강하면의 힐 하우스는 강하면을 아는사람 보다도 힐하우스면이라고 할정도로 이름 있는 로맨틱 가든 호텔이다.

숙박시설 ,세미나룸, 웨딩홀 , 야외웨딩,,야외노천카페,퓨전레스토랑, 야외바베큐, 한식당,우리가 예약한 호텔세미나룸이 있는 젤코바 페밀리 레스토랑의 강변전체를 차지 하고 있는 넓은 대지에도 놀라지만 정원과 산책로는 남한강을 끼고도는 넘실데는 강가의 정경이 사람을 이토록 심호홉을 멈추게 하는 매력이 있다.

 

멀리 바라보는 모터뽀트장과 아름드리 나무들이 잘 조경되어 있는 풀숲사이로 젊은이들이 데이트코스로 여기는 그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아니 젊은이보다는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이 많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분위기에 비하면 가격은 그리 비싼편은 아니지만 서민들이 접하기에는 그리 녹녹치 않는편이다

 

메뉴도 다양하여 한식,중식,퓨전, 커피와 차, 빵 등 특별히 주문해준 칠레 와인을  한잔씩 우와하게 마시며 물감을 칠한듯 셀러드며 음식들이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쉐프의 능력을 알아차리기는 너무나 쉽지 않은가?

연한 안심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잘 구어져 있어서 아주 연한 맛으로 진한 소스를 뭍여 먹는 맛의 향연을 느꼈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는것도 아니지만 몸이 불편한 이선생의 몇일동안 소진 하지 않고 뫃아두었던 기력이 다 소모되는 그만 큼 힘든 시간을 우리 와 함게 해주었다.

두고두고 감사드린다 강변을 따라 건너편에 있는  중앙선 아신역에서 우리일행은 귀가하였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전철을 이용하여 갈 수 도 있거니와 아신역에서 옥천면옥이 가까이에있어 나들이 한번씩 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내가 좋아하는 빵맛이란 거뜬히 한개를 비우고 한조각을 더 달라고 하고 싶은 걸 참고 넘겼습니다. 거기다 초코렛 한상자 1kg짜리를 선물로 받고 기분좋은 날을 더해 주었는데 거기다가 최사장이 직접가꾼 양봉꿀을 한병더 선사받고 나니 갑자기 부자가 된듯 이런 마음으로의 선물이 사람을 기쁘게 해 주는 마력을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들도 쉬어가는 발리의 바다  (0) 2014.03.14
천년의 향기 운길산 수종사  (0) 2014.02.17
양평Hill House를 찾아서  (0) 2013.11.14
중국 선편으로의 배낭 여행  (0) 2012.11.19
손녀와 이별파티  (0) 2012.10.29
BGC시티의 이태리 음식  (0) 201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