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3    09:48 댓글 0 /
[케어뉴스]진관사 국행수륙대재 최호진 기자
 

수륙제는 조선시대 왕실에서사찰을 지정하여 개최하는 國行(국행)으로서 가장 큰 불교 의식으로 재를 지나는것이다, 600년의 찬란한 이역사는 조선 건국 초에 태조에 의해 지정되어 선대 왕실의 명복과 중생의 안위를 위함이 었다. 진관사 내 총59칸의 水陸社(수륙사)를 태조가 직접 세운것으로 그 규모가 대단 하였다.

 

20세기초까지 실행 하다가 6.25전쟁으로 산일되고 1977년 자운,진관 스님에 의해 복원되기 시작하고 있다.

뒤 늦었지만 이러한 역사를 주요문화재 제126호 로 국가가 지정하여 계승에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 지금도 꾸준히 증건하여 역사에남은 사찰음식건물, 진관사수륙재학교 여러가지 의례연구를 하고 있음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일  시  2014년 10월 112일 일요일 10시부터 오후5시 까지

장  소  대한불교 조계종 진관사, 사단법인 진관사국행수륙재보존회

 



케어뉴스 최호진 기자(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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