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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순대국에서 번개팅 친구가 번개팅을 하였다. 6명이 지하철을 타고 각자 수락산역에서 모였다.수락산입구 50미터 전에 간판을 보지 않고도 양쪼길에 프라스틱 의자가20여개 즐비하게 늘어저 있어 맛집이란걸 알게 해줬다.역에서 10분거리라 힘이들어 의자에 대기했다대기번호를 기록하고 20여분만에 호명이 되었다 자리2개가 필요하니 시간이 더 걸렸다.순대국이 나오기전에 순대가 먼저 서비스로 나오고 리필도 해주었다.순대국안에 국수가 일품이고 돈육내장과 순대가 가득 들었다.순대를 많이먹어서 밥을 먹지도 않고 순대구으로 다멌더니 과식을 했다.알바생들도 좋은 인상으.로 손님으대하고 실컨먹고가야 기분이 좋닥하는 마음이 엿보였다.창에 이렇게 적혀있다" 마음것 가져가세요 국물은 리필이되고 눈치 보지 말고 많이드세요"가격은 시중과 같으나 서비스와 .. 더보기
평생처음 맛보는 반찬이야기 오늘 이웃부녀회장이 꽈리고추와 청양고추와 멸치 볶음을 보내왔다 .맛이 다르고 청양고추는 칼칼해서 입맛을 돋은다그리고 무와오이 각종속을 만들어 기가막힌 반찬이다모두가 80평생 처음 낫본 밑반찬이다.좌 햇밤 우 무속거기다 햇밤도 보내주셨다패드병에 담은것은 오늘 회참석했더니 위원님께서 감주를 가져와서 주었다.살맛 나지 아니한가?밑반찬으로 저녁을 해먹었다 입맛이 절로나서 건강해져야겠다.몸이 쇠약 해지니 옆에서보기에 안스럽게 보이는 감이들어 이웃에 감사한다 활기찬 애일으 위하여 얄심 살아아겠다. 더보기
아버지와 평양냉면 부모님 과나도 처가집과 아내도 실향민이다.아버지께서 손수만그드신 냉면틀에 늘 냉면을 만들어 주셔서 외식하면 냉면집에 다니곤 했다..지금도 아버지복싶은 핑게로 냉면집에 혼자곤한다.물냉면 메밀함유량에 따라 그맛을 평가헐 수가있을정도이다.냉면위에 무김치의 맛도 씹히는 입맛이 크다 냉면에 가위를 덴다는것은 모밀이 함유량이 적어서 가위를 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난가위를 절대쓰질 않는다.실향민 부모님도 통일되면 고향엘 함께가자던 말씀도 이룰수가 없고 나도 고향에 가볼 수 없게 되었으니 정말 그립다냉면값도 많이 올라서 자주는 못가지만 맛이 그대로 보존 되었으면 좋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