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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첮아온 마음 한가드 첫번재이야기브산에 살고 있는 옛직장후배가 단감을 보내왔다 유명단감을 생산지도 아닌데 구입해서 한밗.가득 왔다.주이레서 나누었다.두번째이여기딷뚜기가 왔다.주민자치회 프록래ㅔ서 제공 되었지만 담당자의 배려에 고마웠다.세번때 이랴기가자미식해후배가 고향레서 보내준 가자미식해를 보내쥬었다이가자미식해는 내고향 통천에석 먹던 맛이 비슷해서 내 기호식품이다네번째 이야기곰국이 왔다 이곰귝은 부녀회장의 덩성이 깃든 귀한음식이다.두고두고 몇기를 먹도록 되어 있다 독거노인의 슬픈사연을 아는듯하다.다섯번째깡통에들어 있는 구운기 두통이 딸한테서왔다 먹기 좋고 ㅂ한하기 좋다10월에 먹으라고풍성한 일용랄 양식이 11월까지 풍성하게 먹으 수 있다이웃의배려려로 지탱되고 있는 생며연자에 고맙고 고맙다 더보기
휠체어 내가 탄다는데 어쩌라구 어느날 한겨레온 모임이있어 공덕에역서 신문사까지 오르기는 무리여ㅛ었다.언덕길 계단은 불가하여 동료 양샘애게 미리 양해르 구하여 광화문에서 식사를하고 광화뭄역에서 옥술를거처 공덕까지 휠체어에 메달려왔다 남이보기에는 훌륭한 도우미로 좋은 인상을 받으며 공덕에서 휠체어 없이는 못 올라가겠단걸 미리 알았던게 적중했다종행하면서 지금 사용분을6년만에 교채 한다고 해서 내가 장볼때와 오늘같이 언덕을 오를때 쓰면 좋겠다고 얘기 했더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나에 주겠다고 해서 1~2개월내애 주겠다고해서 뒷풀이때 내가 선수를쳐서 발표를 하고.뒷풀이 참석못한 최성수.김동호와 일요일 점심하면서 이이야기를 했더니 쌍수를 들어 홬엉해주었다 온에서 오래 있다보니 애정어린 이러일이 생겼습니다양샘이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다고 웃어어주.. 더보기
서해선을타고소래포구를가다 사람들은 소래포구는 알아도 서해선은 모르는것같다.2~30 년전에 4호선을타고 오이도에서 소래포구로 다닌적이 있었다.일산에서 초지역 까지 개통된 서해선을 타고 말도많은 소래포구에 후배의 초청으로 다녀왔다. 4호선만큼이나 긴 노선이 힘이들었다3호선 대곡에서 서해선ㅇㄹ타고헌정거장을 가면 김포공하과 인천소사역을ㅊ지나어이도를 거처 초지역에서 인천행 네정거장 가면 소래포구이다.소래포구는 신시장과 구시장이 따로 떨어저있어 말많은 바가지요금 현상을 셩쟁하고있다.우리일행운 구시장에 후배의 오랜단골집에 안내되어 회를 먹었다 미리나오눈맛갈스런 일본아로 쓰끼다시를 먹었더니 배가 불렀다. 귀한광어를해줘서 매운탕과함께 대접을 유숭하게잗고 해어뎌서 젓갈 판매처에서 밴댕이와 오징어를 사고 건어물에서 멸티와 다시마를 사갖이고 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