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을타고소래포구를가다 사람들은 소래포구는 알아도 서해선은 모르는것같다.2~30 년전에 4호선을타고 오이도에서 소래포구로 다닌적이 있었다.일산에서 초지역 까지 개통된 서해선을 타고 말도많은 소래포구에 후배의 초청으로 다녀왔다. 4호선만큼이나 긴 노선이 힘이들었다3호선 대곡에서 서해선ㅇㄹ타고헌정거장을 가면 김포공하과 인천소사역을ㅊ지나어이도를 거처 초지역에서 인천행 네정거장 가면 소래포구이다.소래포구는 신시장과 구시장이 따로 떨어저있어 말많은 바가지요금 현상을 셩쟁하고있다.우리일행운 구시장에 후배의 오랜단골집에 안내되어 회를 먹었다 미리나오눈맛갈스런 일본아로 쓰끼다시를 먹었더니 배가 불렀다. 귀한광어를해줘서 매운탕과함께 대접을 유숭하게잗고 해어뎌서 젓갈 판매처에서 밴댕이와 오징어를 사고 건어물에서 멸티와 다시마를 사갖이고 왔다... 더보기 . 더보기 블러그 오늘서초동에 고교모임에다녀왔다엄청 힘이들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8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