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고향찾아보기 일행중 두분의고향에 간다고해서 나도 따라나섰다. 충북 옥천이었다. 옜날에 공장 지을때 자주갔던곳인데 찾지못했다.마을에 들렸더니 아주크게 납골당만들어진 문중에서운영하는 곳이다 미리준비한 제물을 놓고 찰케를 지나는 모습도 처음이러서 아주 감명스럽게 보았다나는 40여전 부친의 묘를 만들돈도 없고 해서 화장을해서 벽제강에 뿌렸기 때문에(당시는 강에 뿌려도 허가됨) 느낌을 못느꼈는데 이런고향 집성촌에서 함께 운영하는 모습이 아주 좋게 느꼈다.이런 모습에서 조용한 고향의 애듯함을 눈여겨 볼 수 잌었다 마을을 돌아보고 인근에 금강을 둘러보고 쏘가리매운탕과 도리뱅뱅이의 맛을복왔다.지인들의 생가는 내려앉아서 별채만 남있고 밭으로 쓴다고 했다.내고향 도 아마도 그렇게 젼하지 안았을까 그려보았다 이고 주변풍광이 아름답.. 더보기 인천역전 중국문화거리(차이나타운) 젊은 시절 인천에서 근무할때 함께했던직원들의 초청으로 중국요리를 먹으러갔다.옛날에도 몇번 다녀온 기억이 있은나 새롭게 느껐다.여리를 먹고나서 중국거리를 산책하면서 우리땅을 점유하고있는듯 느낌을 받았다.공갈빵 4개에 5천원이나하는 한보따리씩 들고 차이나타운 거리를 구경하였다.커피가 한잔에 2천원씩이라 문전성시이다.인천역옆에는 모노레일 기동차가 여러역을 운행 하지만 우리 일행은 돌아보지 않았다.이런시간을 마련해준 옛 동료가 감사했다 .여러사람 안부를 물어보니 많이들 고인이되어 씁쓸하였다 다음에는 옛날 즐겨찾던 연안부두에서 만나기로 하고 헤여졌다차이나타운과 모노레일을 이용하려면 차이나타운은부분적으로 교대로 휴무하고 먼레일은 월요일 휴무하니 참고하기바란다. 더보기 수락산 순대국에서 번개팅 친구가 번개팅을 하였다. 6명이 지하철을 타고 각자 수락산역에서 모였다.수락산입구 50미터 전에 간판을 보지 않고도 양쪼길에 프라스틱 의자가20여개 즐비하게 늘어저 있어 맛집이란걸 알게 해줬다.역에서 10분거리라 힘이들어 의자에 대기했다대기번호를 기록하고 20여분만에 호명이 되었다 자리2개가 필요하니 시간이 더 걸렸다.순대국이 나오기전에 순대가 먼저 서비스로 나오고 리필도 해주었다.순대국안에 국수가 일품이고 돈육내장과 순대가 가득 들었다.순대를 많이먹어서 밥을 먹지도 않고 순대구으로 다멌더니 과식을 했다.알바생들도 좋은 인상으.로 손님으대하고 실컨먹고가야 기분이 좋닥하는 마음이 엿보였다.창에 이렇게 적혀있다" 마음것 가져가세요 국물은 리필이되고 눈치 보지 말고 많이드세요"가격은 시중과 같으나 서비스와 .. 더보기 이전 1 2 3 4 ··· 8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