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처음 맛보는 반찬이야기 오늘 이웃부녀회장이 꽈리고추와 청양고추와 멸치 볶음을 보내왔다 .맛이 다르고 청양고추는 칼칼해서 입맛을 돋은다그리고 무와오이 각종속을 만들어 기가막힌 반찬이다모두가 80평생 처음 낫본 밑반찬이다.좌 햇밤 우 무속거기다 햇밤도 보내주셨다패드병에 담은것은 오늘 회참석했더니 위원님께서 감주를 가져와서 주었다.살맛 나지 아니한가?밑반찬으로 저녁을 해먹었다 입맛이 절로나서 건강해져야겠다.몸이 쇠약 해지니 옆에서보기에 안스럽게 보이는 감이들어 이웃에 감사한다 활기찬 애일으 위하여 얄심 살아아겠다. 더보기 아버지와 평양냉면 부모님 과나도 처가집과 아내도 실향민이다.아버지께서 손수만그드신 냉면틀에 늘 냉면을 만들어 주셔서 외식하면 냉면집에 다니곤 했다..지금도 아버지복싶은 핑게로 냉면집에 혼자곤한다.물냉면 메밀함유량에 따라 그맛을 평가헐 수가있을정도이다.냉면위에 무김치의 맛도 씹히는 입맛이 크다 냉면에 가위를 덴다는것은 모밀이 함유량이 적어서 가위를 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난가위를 절대쓰질 않는다.실향민 부모님도 통일되면 고향엘 함께가자던 말씀도 이룰수가 없고 나도 고향에 가볼 수 없게 되었으니 정말 그립다냉면값도 많이 올라서 자주는 못가지만 맛이 그대로 보존 되었으면 좋겠다. 더보기 아버지와 평양냉면 부모님과 처가집도 아내도 모두 실향민이다.그래서 평양냉면을 좋아한다손녀들도 좋아한다.아버지는 손수만든 냉면틀에서 냉면을 만들어 주신다.지금도 아버지께서 살아계셨으면 엄청 많이 냉면집을 찾았으렌데 지금은 그리움만 남아있다.오늘 평양냉면 가장근사친인 곳에서 물냉면과 빈대떡을 함께먹으면서 울컥 부모님 생각을 하였다.양은 줄지 않았고 무김치가 설그적하는 그맛은 여전하다면발의 메밀함유를 오랫동안 느끼며 살아서 같은 평양냉면이라도 그맛을 잘 파악한다.가위가 핕요없다 젓갈으로 돌리기만해도 그맛을 알고 있는것같다.값도 많이올라서 옛날처럼 자주 못가지만 어버지 핑게 삼아 혼자가서 먹곤한다.통일되면 고향엘 함께 거자던 실향민인부모님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셔서 고아가 된것처럼 내생애에서도 못가보는 그리운 애고향이 되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8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