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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면 국내산

2019년 09월 13일 (금)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북한산고사리 위에 원산지표시

 

금년에는 제수용품 팔며 원산지 표시를 하고 있었는데

'통일되면 국내산 북한 고사리' 표기에서

'북한 국내산'이란 말에 가슴이 찡해진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평구에서 KBS 열린음악회 열려

은평구개청 40주년 및 국립한국문학관 유치기념2019년 09월 09일 (월)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열린음악회 티켓
 

"북한산 큰 숲, 내일을 여는 은평"이라는 말은 은평의 비전이다. 은평구가 서대문구에서 독립 된지 개청 40년이 되었다.

그동안 韓문화체험특구지정, 은평한옥박물관개관, 국립한국문학관유치확정 등을 축하하는 가을밤음악축제가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열렸다. 가을밤음악축제는 은평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크나 큰 자랑이며 합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 무대준비와 구청장 모습

그동안 韓문화체험특구지정, 은평한옥박물관개관, 국립한국문학관유치확정 등을 축하하는 가을밤음악축제가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열렸다. 가을밤음악축제는 은평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크나 큰 자랑과 합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강타한 중에도 5,000석의 의자가 거의 만석을 이루었다. 은평성모병원버스을 비롯하여 주변기관의 협조로 8대의 버스가 북한산공원입구에서 구파발역까지 봉사해 주었다. 또한 우의를 사전에 지급해서 한 사람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킴으로 은평의 저력을 발휘하였다.

<contents>

-한계령 sop.강혜정+Bass-Bar 권서경+고영렬

-오 나의 사랑하는 이여 sop. 강혜정

-하망연 Bass-Bar. 권서경+고영열

-불꽃처럼+Unreal JBJ 95

-오빠야+무드매 신현희

-좋니+오래 전애 권인하

-caruso 박현빈 +Bar.박지수

-core ‘ Ngrato(무정한 마음) Bar.박지수

-샤방샤방 +곤드레만드레+나는 자연인이다 박현빈

-현명한 선택+Tears 소찬휘

-Intro +D.D.D+Bloom Bloom 더 보이즈

-lntro+Tikk-Taka(99%)+picky picky 위키미키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 + Friday Night+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손호영+김태우

▲ 공연실황1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KBS열린음악회’가 문화도시 은평의 위상을 드높이는 동력이 될 것이며, 주민들께서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동이었다고’ 말하면서 ‘매서운 태풍이 주민들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연진 손호영, 김태우, 소찬휘, 권인하, 박현빈+Ber, 박지수, 신현희 위키미키, 더보이스, JBJ 95, Sop. 강혜정, Bass-Bar. 권서경, 고영열, mc이현주등이었다.

▲ 공연실황

<행사 일정>

일 시 2019. 9. 6(금) 오후 7:30

장 소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야외특설무대

주 최 KBS한국방송, 은평구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캘리그라피 대한민국을 물들이다

3.1운동 100주년기념 특별정기회원전2019년 09월 06일 (금)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회원전시 기념사진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회장 이일구)는 3.1운동 100주년기념 특별정기회원전시회를 가졌는데, 208명의 작가들이 출품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다.

최근 새로운 서예시대를 맞이하여 캘리그라피 예술분야가 큰 사회적 관심 속에 성장하고 있으며 예술장르로서는 많은 의구심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고 있으며 촉망된 부문이기도 하다.

▲ 작품전시 1

캘리그라피는 각종 상품상표나 표제, 영화제목, 드라마표제, 책제목까지 활용도가 점점 넓어지고 있으며,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캘리그라피는 실생활은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서예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서예진흥법이 발효되어 시행되면 캘리그라피의 발전도 가속될 것이다. 따라서 캘리그라피는 신문화창달에도 큰 기여를 하리라 예측된다.

▲ 작품전시3

식전행사로 국악한마당이 열었으며 지난해에 작품을 출품하였던 국악인가수 장사익님께서 축하인사를 대신해 주었다.

50인이 써서 출품전시한 기미독립선언서는 아주 특별한 의미와 기쁨을 주었다.

▲ 작품전시4

<부대 전시>

2호 전시, 전시장 판매, 수익금 기부

실제 활용된 캘리그라피 사례 모음 전시

독립선언문 대형 전시판 제작 전시

 

주 제 : “캘리그래피, 대한민국을 물들이다”

일 시 : 2019년 9월 4일(수)~9월 10일(화) 오전12시

장 소 : 인사동 한국미술관 전관

주 최 : (사)한국캐리그라피디자인협회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심창식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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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주민의 절규

2019년 09월 02일 (월)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길 옆을 장식한 목소리

종로구 YMCA 옆길 <문화공간 온> 건너편 길에 써 붙인 절규를 보세요.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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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2019년 08월 08일 (목) l 한겨레온편집위원회l hanion8790000@hanmail.net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이달의 필진>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7월의 필진’ 선정과 투표에는 23분의 필진이 참여하였습니다. 11분이 이달의 필진으로 추천되었고, 참여자의 중복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1분 중 김나윤, 김형효, 이요상, 조정미, 최호진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달의 필진>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1년에 최대 4번 선정됩니다.

 

가. 7월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 김나윤 : 백두산 기슭에서 맞이하는 통일의 첫 봄나들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21

2. 김형효 : [시] 왔다, 왔어 외 10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2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4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58

3. 이요상 :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발족 외 <시민사회일정>2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2

4. 조정미 : 함께해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 외 1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0

5. 최호진 : 은평 소녀상에 썬 캡을 외 7건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1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2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3

▲ 은평 소녀상에 썬 캡을 / 최호진 통신원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동호 편집위원

▲ ‘나는 레스큐 대표로서 참 부끄럽습니다‘를 쓰신 최현숙 통신원의 글을 보면서, 아직 세상에 나와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공포와 절망을 겪어야하는 어린 영혼들이 가엽고, 그들을 마음껏 돌보지 못해 마음고생 하는 최현숙님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박춘근 통신원의 ’반디’는 마치 이효석이나 김동인의 글을 보면서 느끼던 감흥이 살아나는 듯 했습니다. 두 번 세 번 읽을수록 더욱 빠져들게 하던 신명나는 유년의 기억.

-김태평 편집위원

▲ <이요상 : 조선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발족>

동양평화와 세계평화도 결국은 애국이 근본이라 했다. 나라가 있어야 평화도 있다는 것이리라. 그리고 애국은 애민이요, 결국 광의의 애족(愛族)이다. 조성의열단 발족도 이와 동일선상에 있을 것이다. 남북한 조선민족과 해외동포들까지 하나가 된다면, 동양평화도 세계평화도 달성되지 않을까?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 7월에는 신규 필진 7분(김나윤. 김동영, 김두루한, 김상민, 김영애, 김영배, 심성자, 염하경, 정지환)이 합류하셨습니다. 또한 잠시 펜을 놓았던 필진들도 ‘매월 기사 한 건 쓰기 운동’에 동참하셔서 필진 58명이 기사 201건을 올려주셨습니다. 월 200건이 넘게 오른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한겨레온편집위원회  hanion879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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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문학 페스티벌 개최

이호철 통일로문학상 시상 등 여러 프로그램 열려2019년 08월 31일 (토)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유성호, 전소영 사회로 진행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에서는 8/28.(수) 17:00에 '문화가 있는 날' 주간과 함께 ‘2019.은평도서문화축제를 중심으로 한 『통일로 문학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날 많은 문화계인사와 더불어 소설가 (고)이호철씨 부인 조민자님도 함께 자리하였다.

통일로의 지리적, 역사적 상징성을 생각하면서 남북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제3회 이호철 통일로문학상‘시 상식과 수상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은평구의 도서관 및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강연과 공연이 진행되었다.

▲ 이호철 통일로문학상시상과 공연

~ 제3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시상식

사전공연에 이어 본상은 소말리아 출신의 대표작가이자 영토분쟁을 배경으로 한 <지도>의 저자인 ’누르딘 파라‘가, 특별상은 도시화에 이지러지는 농촌공동체의 다양한 삶을 표현한 작품 <놀러 가자고요>의 ’김종광‘ 작가가 선정되었다.

▲ 아카펠라그릅 다이아 공연

~이호철 통일로문학상이란?

은평구에서 50년 동안 작품활동을 해온 통일 문학의 대표작가 이호철 선생의 문학 활동과 통일염원 정신을 기리고, 향후 통일 미래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자 은평구에서 제정하였다.

수상자는 언어와 국적에 관계없이 현재 활동 중인 생존작가를 대상으로,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 젠더, 난민, 인종차별, 폭력, 전쟁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를 문학적 실천으로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작가 중에서 선정, 본상과 특별상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주어진다. (~은평구 구청자료)

* 시상식 : 2019. 8. 28.(수) 17:00 서울혁신파크 혁신광장

* 수상작가와의 만남 : 2019. 8. 29.(목) 15:00 서울기록원 (방문자센터)

* 이호철문학포럼 : 2019. 8. 30.(금) 14:00 서울기록원 (컨퍼런스 룸)

* 주최 : 은평구 / 주관 : 이호철 통일로문학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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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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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 야시장에서 더위를 피하자!

8월 재미난장2019년 08월 26일 (월)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레디언스 박명숙 한지등 작가, 바램스티치 자수의 만남 토크쇼

은평구 8월 재미 난장(대표 고은경)에서는 길게 깔아놓은 얼음 덩어리 위에서 무더위를 내쫓으며 특설무대에서 보이는 라디오 프로 진행을 하였는데, 반가운 동네 사람들이 출연하는 것을 보면서 특별한 재미 난장을 돌아보는 쏠쏠한 추억을 남겼다.

▲ 수채화 미술품전시판매 체험마당

오늘 출연한 라디오 MC 고은경 재미난장 대표와 은평시민신문 박은미 편집장은 빛나는 한지등 작가인 '레디언스' 박명숙 대표와 아름다운 자수 작가 '바램스티치' 김명희 작가와의 만남 토크쇼를 진행하였다.

재미난장에서는 참여작가와 버스킹 공연을 모집하여 새로운 예술가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특별한 라디오 프로를 보여주고 있다.

▲ 장터의 이모저모 모습과, 보이는 라디오 MC 고은경 대표와 은평시민신문 박은미 편집장

또한, 꾸미달 댄스팀과 플루메리아의 공연이 빛을 더해줘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 주었다. (재미난장은 은평아트마켓의 별칭으로 '문화예술시장'을 뜻한다고 한다.)

 

일 시 : 2019. 8. 24. 4시~

장 소 : 은평구 연신내 물빛공원

주 관 : 재미난장

후 원 : 은평구, 은평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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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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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40년... 이별을 해야 하나

2019년 08월 23일 (금)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모녀 모습 같은 작은 단지를 바라보며 이별을 고함   21X16  watercolor on arches paper


지금 우리 집에 산 지 거의 40년이 되었다.

재개발이 확정되어 이주해야 하는 이별이 기다리고 있다.

이 작은 단지들과도 이별해야 한다.

간장, 된장, 고추장을 집에서 만들지 않은지가 3~4년이나 되어

지금은 쓸모없어졌지만 ....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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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1동 고리마루에서 열린 '딩동댕 인권 골든벨'

2019년 08월 21일 (수)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행사포스터

갈현제1동(~동장 안경식)에서는 2019년 은평구 주민모임연합사업으로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춘희)의 지원으로 2019년 8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3회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골든벨을 운영하였다.

<1 일차: 8월5일>

식전행사로 플루메리아(~대표 김마리아)의 우쿨렐레 동호회에서 예쁜 옷을 갈아입고 연주를 하며 아이들과 공연을 함께하였다. 이후에는 3일간에 걸친 여러가지 행사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팀별 조직 및 인권에 대한 기초적 지식 함양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우쿨렐레 공연 및 여러가지 행사 프로그램

 

<2 일차: 8월12일>

먼저 인권에 관련한 내용을 신미숙 강사가 강의를 실시하였다.

인권의 기초에서부터 자유, 평등, 책임에 이르기까지 강사의 질문마다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서 손을 들어 발표하였는데, 초등학교 수준 이상의 발표 내용이었다.

강의 이후에는 영화 에니메이션을 관람하였다. 

~ 제목 : <'너는 특별하다' (you Are Special)> (=Based on the book Published by Crossway Books)

인간의 인권이 소중함이 매우 잘 표현된 영화이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에니메이션세계로 들어가며, 첫날 강의에서 들은 인권의 참된 의미가 마음에 새겨졌을 것 같다.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존귀한 존재인지, 그리고 상대방도 동일한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을 느끼는 아이들 표정이 진지하다.

▲ 2일차 강의와 인권 영화상영 감상

애니메이션 감상 후에는 조별로 '친구 모습 그리기' 수업이 진행되었다.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상대방 친구의 특징있는 모습을 그린 후 앞에 나와서 그림 내용을 발표시켰는데, 자기 표현력이 키워지는 좋은 교육이라는 인상을 느꼈다.

(이 그림은 일주일 동안 '고리마루'에 전시된 후 액자로 보관될 것이다.)

▲ 애니메이션 감상 이후, 친구모습 그리기(그림)

 

<3 일차: 8월19일>

지난 12일 '너는 특별해' 애니메이션 영화상영 이후 그렸던 상대방 친구 모습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놓은 그림이 오늘 마지막 딩동댕 골든벨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1부에서는 먼저 4개의 골든벨 도전 팀으로 만들(1팀에 4~5명), 문제가 나오면 정답판에 답을 써서 팀별로 돌아가면서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총 30개의 문항으로 10개 문항 단위로 과자를 지급해주며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어갔는데, 30개 문항 전체를 마치지 못한 팀을 위한 패자 부활전을 통해 전원 당첨되는 방식으로 골든벨을 울리는 즐거운 모습이 한결 정겨웠다.

▲ 1부의 골든벨 울리는 모습

2부에서는 사전에 준비한 도시락에 팀별로 지급한 음식으로 모양을 만들고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하였다. 아이들의 어머니들이 봉사를 해주었는데, 골든벨 진행과 더불어 식사 도우미 봉사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 '팀별 음식만들어 먹기' 행사 이모저모

총평 : 참여한 아이들이 3일간의 인권에 대한 공부를 마치면서 인권에 관한 새로운 관심과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어린이들만이 아니라 성인들과 학부모들이 모두 같이 수강을 하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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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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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 (수)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행사포스터

갈현제1동(~동장 안경식)에서는 2019년 은평구 주민모임연합사업으로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춘희)의 지원으로 2019년 8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3회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골든벨을 운영하였다.

<1 일차: 8월5일>

식전행사로 플루메리아(~대표 김마리아)의 우쿨렐레 동호회에서 예쁜 옷을 갈아입고 연주를 하며 아이들과 공연을 함께하였다. 이후에는 3일간에 걸친 여러가지 행사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팀별 조직 및 인권에 대한 기초적 지식 함양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우쿨렐레 공연 및 여러가지 행사 프로그램

 

<2 일차: 8월12일>

먼저 인권에 관련한 내용을 신미숙 강사가 강의를 실시하였다.

인권의 기초에서부터 자유, 평등, 책임에 이르기까지 강사의 질문마다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서 손을 들어 발표하였는데, 초등학교 수준 이상의 발표 내용이었다.

강의 이후에는 영화 에니메이션을 관람하였다. 

~ 제목 : <'너는 특별하다' (you Are Special)> (=Based on the book Published by Crossway Books)

인간의 인권이 소중함이 매우 잘 표현된 영화이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에니메이션세계로 들어가며, 첫날 강의에서 들은 인권의 참된 의미가 마음에 새겨졌을 것 같다.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존귀한 존재인지, 그리고 상대방도 동일한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을 느끼는 아이들 표정이 진지하다.

▲ 2일차 강의와 인권 영화상영 감상

애니메이션 감상 후에는 조별로 '친구 모습 그리기' 수업이 진행되었다.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상대방 친구의 특징있는 모습을 그린 후 앞에 나와서 그림 내용을 발표시켰는데, 자기 표현력이 키워지는 좋은 교육이라는 인상을 느꼈다.

(이 그림은 일주일 동안 '고리마루'에 전시된 후 액자로 보관될 것이다.)

▲ 애니메이션 감상 이후, 친구모습 그리기(그림)

 

<3 일차: 8월19일>

지난 12일 '너는 특별해' 애니메이션 영화상영 이후 그렸던 상대방 친구 모습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놓은 그림이 오늘 마지막 딩동댕 골든벨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1부에서는 먼저 4개의 골든벨 도전 팀으로 만들(1팀에 4~5명), 문제가 나오면 정답판에 답을 써서 팀별로 돌아가면서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총 30개의 문항으로 10개 문항 단위로 과자를 지급해주며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어갔는데, 30개 문항 전체를 마치지 못한 팀을 위한 패자 부활전을 통해 전원 당첨되는 방식으로 골든벨을 울리는 즐거운 모습이 한결 정겨웠다.

▲ 1부의 골든벨 울리는 모습

2부에서는 사전에 준비한 도시락에 팀별로 지급한 음식으로 모양을 만들고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하였다. 아이들의 어머니들이 봉사를 해주었는데, 골든벨 진행과 더불어 식사 도우미 봉사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 '팀별 음식만들어 먹기' 행사 이모저모

총평 : 참여한 아이들이 3일간의 인권에 대한 공부를 마치면서 인권에 관한 새로운 관심과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어린이들만이 아니라 성인들과 학부모들이 모두 같이 수강을 하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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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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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피해자

2019년 08월 15일 (목) l 최호진 주주통신원l chj1959c@hanmail.net
▲ 갈현동 일식집의 애절한 마음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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