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특파원 최호진 선생님께서 한겨레 온에 5월 은평마을 집담회 "요즘것들VS옛날애들" 기사를 써주셨어요!^^

"집담회가 변했어요"라고 써주신 제목으로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http://www.hanion.co.kr/news/articlePrint.html?idxno=9449

 

게시일: 2019. 5. 23.

누군가 그러더군요
인생은 한편의 축구 경기 같다고
20대 연습 기간을 거쳐
50세까지 전반전을 치르고,
그 이후부터 후반전과 연장전을 치르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결승골을 향해 달려갑니다.
우리의 인생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잖아요.
오늘 저는 나이를 잊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CJ헬로우 은평방송

 

은평방송에서 2019. 4. 14. 방영.

은평구로 이전한 서울기록원을 소개하고 은평구에서 기록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호진 진행자의 활동을 통해 보람찬 노년을
이야기해 보고 싶어요

은평에서 발행되는 은평청년이야기책에 맨

뒷장에 은평어른이 은평청년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입니다.

 

 

2005년8월12일 MBC 아이엠뉴스 시민기자 합격자 명단을 13년만에 와이프가 청소 하다가

찾아주었다.

벌써 13년이 되었다168명이응시하여 53명이 전국에서 합격하였다

 

그때 명단과 교재를 남긴다.

 

SCA는 미국,유럽의 통합협회로서  이곳에서 필기, 실기를  시험을 치룬후 자격증을 발행하는곳입니다

부루잉과( 핸드드립),바리스타 (기계) 두개로 나누어 두개의 자격을 줍니다.

 

 

 

 

2017은평청년인터뷰

희망플랜 은평센터에서 발간한 책자에

은평어른이 은평청년에게 보내는 응원

내가 한말 기록

 

 

               한겨레 주주통신원회에서 이런 상을 만들어 상을 주었습니다

               부상도 있습니다 .

                재미있으라고 준 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